
[한국쇼핑몰뉴스, 최영진기자] 광진구 중곡4동주민센터가 건강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및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.
먼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통학로 주변과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,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.
또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면도로, 빗물받이, 담장·옹벽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, 무단투기 적치물 정비 등 환경정비도 함께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