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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정릉3동 청소년지도협의회의 방역물품 후원

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행복 나눔 활동

[한국쇼핑몰뉴스, 최영진기자] 서울 성북구가 7일, 정릉3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5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(아동용 마스크 1,500장)을 후원했다고 밝혔다.

마스크는 모두 KF94로 소형 300장, 중형 1,200장으로 기초생활수급, 차상위한부모 가정,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들 60여명에게 골고루 지원 될 예정이다.

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 이인숙씨는 “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작지만 행복한 나눔이 되기를 바라고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어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.”고 전했다.

한 성북구 관계자는 “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었지만 아동용 마스크는 후원이 거의 없던 차에 꼭 필요한 시기에 아동용 마스크를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더 관심을 갖겠다.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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